fnctId=bbs,fnctNo=2188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287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EU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 바우하우스(Bauhaus) 제10회 강좌 개최 새글 우리 대학 EU연구소(소장 강유덕) 인문사회연구사업단(연구책임자 김면회)는 지난 2월 27일(금),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세미나실에서 김태황 명지대학교 국제통상학과 교수를 초청하여 글로벌 지경학: 트럼피즘과 EU의 전략적 자율성 이라는 주제로 바우하우스(Bauhaus) 강좌 제10강을 개최하였다.이번 강좌에서는 EU의 전략적 자율성과 그린딜 정책을 비롯해 미국과의 통상 갈등, 대(對) 중국 글로벌 사우스 전략 등 국제경제의 핵심 이슈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김태황 교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중 패권 경쟁, 그리고 디지털 전 환의 가속화 등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EU가 직면한 도전과 기회, 그리고 이 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선택들을 위주로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강연 후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EU의 글로벌 사우스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제성장 정체의 원인, 대미(對美) 통상정책의 전망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고, 이에 김태황 교수는 EU의 디지털 전환 지연, 그린딜 정책, 중국과의 무역 구조 변화, 에너지 비용상승을 원인으로 꼽으며,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에 대해 설명 을 이어 나갔다.앞으로도 인문사회연구사업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바우하우스 강좌 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학문적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시각을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 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3.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9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전국 인문주간 우수상 수상 새글 우리 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이하 사업단, 단장 강준영)은 2025년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전국 인문주간 행사에서 우수하고 창의적인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에 한국 연구재단이 2월 27일(금)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S332호에서 진행한 성과공유회에 참석하여 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매년 10월 마지막 주에 개최되는 인문주간에는 전국의 인문도시지원사업단과 HK사업단이 참여하여 사업을 진행한다. 지금까지는 인문도시지원사업단 중에서만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나, 사업의 성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인문주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사업의 성과를 크게 확장시켰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사업단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전국의 HK사업단 중에서는 유일하게 수상 명단에 오르게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수상이라고 할 수 있다.성과공유회에서는 강준영 단장이 먼저 전반적인 연구사업 취지와 함께 인문주간 행사를 색다르게 진행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어 정보은 HK교수는 해마다 열었던 행사의 목적과 의도를 제시하면서 인문주간이 사업단의 어젠다 취지에 맞게 북방 문화와의 접점을 확인하고, 다른 문화와 소통할 수 있는 초국적 협력을 지속한 부분에 역점 두었음을 강조하였다.사업단은 2020년 5월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북방 문화 접점 확인과 문화 허브의 구축 이라는 어젠다로 인문한국사업 국가전략 부문에 선정된 이후 활발한 연구와 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매년 한반도-북방 문화전략포럼 을 개최하여 북방지역에 대한 학문적 고찰과 함께 대중의 관심을 고조시키는 한편,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협력과 소통의 증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문의: HK+국가전략사업단 02-2173-3417 작성일 2026.03.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2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2월 콜로키움 개최 우리 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단장 강준영, 이하 사업단)은 2월 24일(화) 교수회관 2층 강연실에서 2026년 2월 콜로키움을 개최하였다. 연사로 초청된 홍정민 교수(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자유의 미국, 패권의 미국: 트럼프 시대 미국정치와 대외정책의 논리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홍 교수는 미국의 정치사를 개괄하는 한편 이에 따른 선거제도의 발전 과정을 설명하였다. 또한 미국 정치사에서 이정표적 사건들을 중심으로 미국 대통령 선거제도의 특징과 정착과정을 설명하였다. 특히 2016년, 2020년, 2024년 대선의 비교를 통하여 미국의 각 주가 갖는 정치적 성향, 그리고 Swing State들이 대선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흥미로운 견해를 제시하였다.홍 교수는 2008년 대선 이후 그 결과에 따라 변화한 미국 대외정책의 기조 및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세계화 이후 변화된 중산층의 경제적 상황과 이로 인한 정치상황의 변화가 트럼프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음을 지적했다. 특히 2026년 예정된 중간 선거의 결과에 대해 예측하는 한편, 미중 갈등 속에서 중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적 정책 기조 지속 여부 가능성에 대해 예측하였다. 강연 이후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세계 정치 무대에서 한국이 지향해야 할 국가전략의 방향과 미국과의 동맹, 국제협력의 필요성 등에 대해 활발히 토론하였다.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북방 문화 접점 확인과 문화 허브의 구축 이라는 어젠다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사업단은 매달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콜로키움을 진행하고 있다.(문의: HK+국가전략사업단 02-2173-3417) 작성일 2026.02.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51 환경학과 방여진 박사과정생, 수자원 분야 상위 10% 국제저명학술지 Environmental Research 논문 게재 우리 대학원 환경공학과 수질바이오모니터링 연구실(지도교수 정태용) 방여진 박사과정생이 수자원(Water Resources) 분야 상위 10% 국제학술지인 Environmental Research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논문의 제목은 "Sediment metabolomics indicates chemical spill-induced damage to a phytoplankton population" 이다. (https://doi.org/10.1016/j.envres.2026.123855)[사진. 왼쪽부터 주저자 방여진 박사과정생, 교신저자 정태용 교수]이번 연구는 수계 환경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로 인한 생태계 피해를 보다 정확하고 민감하게 측정하는 방법론을 개발하는 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눈으로는 집계할 수 없는 플랑크톤 미시생태계의 광범위한 피해를 하천 바닥의 퇴적토 내 생물분자 변화를 분석하여 예측할 수 있음을 최초로 제안하고, 검증하였다.[사진. 연구논문 그림초록]연구 결과에 따르면, 화학사고가 발생해서 미시생물의 대규모 세포폐사가 발생할 경우, 미시생물의 세포로부터 기인한 분자로 인해 퇴적토 내 분자구조가 변화한다. 여기에 더해, 퇴적토 내 미생물 항상성이 변화하며 발생한 분자변화 또한 퇴적토 시료에서 측정되었다. 측정된 퇴적토 내 분자변화는 미시생물의 피해정도와 높은 상관성을 보여, 앞으로 화학사고 발생상황에서 분자수준 모니터링을 통한 보다 정확한 생태피해 정량에 기여했다는 의의를 가진다. 연구에서 사용한 하천수와 퇴적토는 한강 상류의 경안천으로부터 획득하여, 개발기술의 현장 적용성도 높다. 방여진 박사과정생은 지도교수님의 지도와 연구실 동료들의 도움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이를 원동력 삼아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일 2026.02.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77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 ‘제2회 중앙아시아연구소 콜로키움’ 개최 2월 24일(화), 우리 대학 중앙아시아연구소(소장 손영훈) 인문사회연구사업단은 변화하는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현지답사 보고 집담회 라는 주제로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행사는 글로벌캠퍼스 국제사회교육원 301호에서 진행되었으며, 손영훈 연구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이번 콜로키움에서는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 공동연구원 성동기 교수(인하대)와 김재민, 최선아 전임연구원의 주도 하에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현지답사 보고 를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졌다. 발표자들은 현지 연구소, 대학 및 사설 교육기관 방문을 통해 도출한 학술적 자문 및 글로벌 연구 협력 네트워크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구체적인 협력 확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이어 동 사업단 김상철 전임연구원은 인문사회연구사업단 연구주제와 관련된 2026년 초 중앙아시아 변화 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진행된 본 발표에서는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역내 협력 강화 및 강대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분석 결과가 제시되었다.마지막으로 중앙아시아학과 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참여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제2회 콜로키움은 마무리되었다.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은 향후에도 연구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학술적 외연 확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02.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8 중남미연구소 HK+사업단, 월요초청 세미나 개최 우리 대학 중남미연구소 HK+사업단(단장 신정환)은 2월 10일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세미나실에서 칠레 센트럴대학교 최진옥 교수를 초청하여 전문가 월요초청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최 교수는 글로벌 연대에서 로컬 실천으로: 칠레 K-pop 팬들의 에코 시민성 의 가능성 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최 교수는 글로벌 K-pop 팬덤이 단순한 문화 소비 집단을 넘어 환경 보호 캠페인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생태적 실천으로 확장되고 있는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형성된 초국적 연대가 칠레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구체적인 환경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문화와 에코 시민성이 결합할 가능성은 있는지 설명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에코 시민성 의 개념을 중심으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에코 시민성을 기후 위기를 공동의 정치적 윤리적 과제로 인식하고 이를 일상적 실천으로 확장하는 시민적 태도로 이해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 또한 K-pop 팬덤이 감정적 연대와 공동체성을 기반으로 자발적 생태 실천을 촉진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으며, 학교 교육을 넘어 문화 활동과 시민 참여가 결합된 비공식적 생태교육 모델의 필요성도 제기되었다. 더불어 칠레의 최근 환경정책과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인식, 시민사회 참여 확대의 의미 등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다.이번 세미나는 K-pop이라는 글로벌 문화 현상을 통해 기후 위기 시대 에코 시민성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문화적 글로벌 연대가 로컬 차원의 생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 작성일 2026.02.1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99 한국외대 EU연구소·제주대학교 등 5개 기관, '2026 공동학술회의' 개최 ◼ "대전환 시대 글로벌노스와 글로벌사우스의 복합위기" 주제로 생태 사회 안보 삼중 도전 논의 우리 대학 EU연구소는 2월 9일(월)부터 10일(화)까지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제주대학교 평화연구소, 우리 대학 글로벌사우스포괄안보전략연구센터, EURAXESS KOREA와 공동으로 '2026년 공동학술회의'를 개최했다."대전환 시대 글로벌노스와 글로벌사우스의 복합위기: 생태 사회 안보의 삼중 도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회의는 선진국(글로벌 노스)과 개발도상국(글로벌 사우스) 간의 격차, 그리고 이들이 각각 직면한 생태 사회 안보 문제를 다루는 학술적 논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이번 학술회의는 이틀간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되었다.첫째 날 진행된 1패널 '글로벌사우스 지역의 포괄안보 도전과 대응'에서는 윤석상 교수(선문대)의 사회로 권재범 교수(한국외대)가 자연재해 대응과 지역 강대국의 역할을 주제로 인도의 인도적 지원 및 재난구호(HADR) 수행과 공공재 제공을 분석했다. 이수진 교수(서울여대)는 걸프 국가의 식량안보 전략을, 이진영 교수(전북대)는 Post-SDGs 시대 아세안의 디지털 전환과 포용적 성장 담론을 재검토했다.같은 날 진행된 2패널 'EU의 정의로운 전환 메커니즘의 설계와 진화' 에서는 김면회 단장(EU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의 사회로 EU의 쌍둥이 전환 전략을 집중 조명했다. EU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의 김일곤 연구교수는 EU의 쌍둥이 전환에서 규제의 역설과 산업 전략적 본질을 분석했고, 박상준 연구교수는 스페인의 쌍둥이 전환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진행하였다. 이영주 연구교수는 스웨덴 쌍둥이 전환의 동학을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지표(SGI) 중심으로 발표했으며 이하얀 연구교수는 V4 국가의 쌍둥이 전환 군집분석 연구를 공유했다.둘째 날 진행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불확실성의 국제정치와 중견국의 역할: 한국 글로벌노스 글로벌사우스의 교차점'이라는 주제로 참석자 전원이 열린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공동학술회의는 제주 지역의 평화연구 기관들과 한국외대 EU연구소 간 학술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EU연구소는 향후에도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2.1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73 역사문화연구소 <생태접경사연구단> 제2회 콜로키움 개최 우리 대학 역사문화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생태접경사연구단 (연구책임자 여호규)은 지난 1월 30일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생태환경사 연구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제2회 콜로키움을 개최했다.이번 콜로키움의 발표는 서울대학교 역사학부 국사학과 고태우 교수가 맡아, 생태환경사 연구의 전반적인 흐름과 주요 연구 성과, 관련 저서 출간 현황 등을 소개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연구 동향을 살펴보며, 생태환경사 연구의 학문적 의의와 확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한국근대사를 전공한 고태우 교수는 한국의 생태환경사 연구가 해외에 비해 아직 충분히 축적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향후 타 학문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생태환경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동서양 연구 성과의 연계 중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이번 콜로키움에는 다양한 전공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주제 발표를 중심으로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다. 작성일 2026.02.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66 처음 135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